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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국ㆍ지방도 확포장공사 추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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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개 사업 387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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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8일(수) 13:4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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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관내 국ㆍ지방도 확포장공사 6개 구간에 총연장 40.95㎞, 총사업비 2346억원을 투자하는 사업 중 2012년에는 387억원을 투입하여 도로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 중인 성송~고창간 국도23호선은 2015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50억원을 투입하여 토지보상과 구조물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2014년 완공예정인 영광~대산간 국도23호선은 올해 77억원을 투입하여 공사가 추진된다.
심원 우회도로 국도22호선 구간은 4.27㎞에 188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2009년 3월 이후 공사가 일시정지 상태이나 연내 사업추진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전라북도에서 추진 중인 국지도 15호선은 2개 구간으로 아산~무장 구간은 6.2㎞에 663억원이 투자되며 2013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94억원이 투입된다.
무장~금평 구간은 2014년까지 6.1㎞에 55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올해 108억원을 투입하여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상하~구시포간 지방도 733호선은 4.5㎞에 256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올해 58억원을 투입하여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타기관 사업의 주기적 관리를 통해 사업의 조기완공을 유도하여 주민불편 최소화 및 살고 싶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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