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관내 국ㆍ지방도 확포장공사 추진 박차

2012년 5개 사업 387억원 투입

2012년 02월 08일(수) 13:43 [(주)고창신문]

 

고창군은 관내 국ㆍ지방도 확포장공사 6개 구간에 총연장 40.95㎞, 총사업비 2346억원을 투자하는 사업 중 2012년에는 387억원을 투입하여 도로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 중인 성송~고창간 국도23호선은 2015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50억원을 투입하여 토지보상과 구조물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2014년 완공예정인 영광~대산간 국도23호선은 올해 77억원을 투입하여 공사가 추진된다.

심원 우회도로 국도22호선 구간은 4.27㎞에 188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2009년 3월 이후 공사가 일시정지 상태이나 연내 사업추진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전라북도에서 추진 중인 국지도 15호선은 2개 구간으로 아산~무장 구간은 6.2㎞에 663억원이 투자되며 2013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94억원이 투입된다.

무장~금평 구간은 2014년까지 6.1㎞에 55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올해 108억원을 투입하여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상하~구시포간 지방도 733호선은 4.5㎞에 256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올해 58억원을 투입하여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타기관 사업의 주기적 관리를 통해 사업의 조기완공을 유도하여 주민불편 최소화 및 살고 싶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