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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초 신입생, 고창남초의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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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초 신입생, 고창남초와 3배이상 많아
면단위 초등학교 신입생 대부분 10명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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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8일(수) 13: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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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초 신입생, 고창남초와 3배이상 많아
면단위 초등학교 신입생 갈수록 감소
고창초등학교의 2012년 신입생수가 160여명으로 고창남초등학교 신입생 48명보다 3배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고창읍내 초등학교 학구가 대부분 고창초등학교에 속해 있어 이러한 학생수 차이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학생수가 많아 아이들에게 자칫 소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일부 학부모들은 가족같은 분위기와 교사와의 친밀감을 강점으로 가지고 있는 고창남초등학교를 선호하기도 했다.
고창남초등학교를 보내는 한 학부모는 “남초는 학생수가 적어 선생님들이 아이 한명 한명에게 골고루 관심을 갖고 그곳에서 아이들이 자신감도 얻고 성취감을 더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학생수가 적은 남초등학교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고창초등학교에 1학년 신입생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고창초등학교의 학생수가 너무 많아 선생님들이 신경을 다 써주실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친구들이 모두 고창초를 다니고 있고 고창에서는 고창초를 나오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창관내 초등학교 신입생은 고창초가 월등히 많았으며 고창남초가 그 뒤를 따랐고 면단위 신입생수는 10명이상이 6학교, 10미만 학교가 12곳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갈수록 면단위 학생수의 감소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고수초 14명, 성송초 6명, 매산초 12명, 대산초 4명, 공음초 6명, 선동초 5명, 무장초 13명, 상하초 15명, 해리초 5명, 동호초 4명, 무장초 13명, 상하초 15명, 해리초 5명, 동호초 4명, 대아초 8명, 아산초 2명, 심원초 7명, 부안초 4명, 봉암초 4명, 흥덕초 12명, 성내초 10명, 신림초 2명, 가평초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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