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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 유도회 김순덕씨 효행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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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모님, 시부모님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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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0일(월) 14:4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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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대산면 유도회(지회장 한상옥)는 지난 9일 대산면사무소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성원보고,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내빈소개, 효부시상, 회장인사, 지부회장 격려사, 향교 전교축사, 내빈축사, 감사보고등 순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효부시상을 수상한 김순덕(53세)씨는 1982년 남편 천봉은씨와 결혼하여 시조모님과 시부모님을 모시고 시동생 5남매를 돌보며 분가를 시켰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바르게 양육하였다.
김순덕씨는 바쁜 와중에도 종중일과 마을부녀회 활동에도 솔선수범 봉사하여 칭송이 자자하다. 또 102세로 운명하신 시조모님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폈으며, 2009년에 운명하신 시부님 섬김과 노환에도 지극정성을 다하여 보살펴 와 효행상을 수상했다.
대산면유도회 한상옥 지회장은 “오늘날 사라져가는 효행정신을 김순덕씨가 몸소 실천하므로써 이사회의 귀감이 되었다”며 회원들의 뜻을 모아 효행상을 드리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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