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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협 정기총회 조합원 천여명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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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0일(월) 15:0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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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신협(이사장 정길진) 제36차 정기총회가 지난 10일 동리국악당에서 내빈 및 조합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되었다.
1부 기념식에서 정길진 이사장은 “2011년 어려운 금융환경에서 기록한 성과는 조합원님들의 애정과 신뢰의 결과”라고 말하고 “2012년에는 사업목표를 내실경영, 홍보강화, 수익구조 다변화, 나눔경영 확산, 변화와 혁신으로 정하고 특히 2012년은 조합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고창신협이 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날은 김영우 조합원과 조윤희 해리지점장이 신협중앙회장표창을 수상하였고, 모범조합원 10명, 모범직원 1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고등학생 및 대학생 15명에게도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
또한 2월 8일에는 관내 경로당 10곳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난방유 전달도 있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총회사상 가장 많은 조합원이 참석하여 동리국악당을 가득 채웠으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조합원들에게 경품추첨과 선물증정으로 총회를 마쳤다.
고창신협은 2011년말로 자산 987억원, 당기순이익 5억8천만원을 실현하였으며 2년연속 신협중앙회 경영평가에서 경영우수상을 수상하였고, 공제사업에서 전국 5군1위라는 뛰어난 실적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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