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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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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8일(화) 14:3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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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주민들의 최저생활 보장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고창군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고창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워원장인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장종옥 종합사회복지관장, 강연화 다문화지원센터장, 김동일 노인장기요양보험 고창센터장, 고창군 의회 윤영식 의원과 사회복지시설장 등 11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고창군 생활보장위원회는 기초생활보장법 제20조에 의거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방향 및 시행계획 수립, 자활지원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 급여에 관한 사항, 보장비용징수에 관한 사항 등의 심의기관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12년 기초생활보장사업 추진계획과 기초생활수급자 보장비용 징수제외 결정, 2012년 자활지원사업 추진계획, 2011년 긴급지원대상자 적정성 등의 안건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심의ㆍ가결했으며, 심의결과를 토대로 취약계층에 대해 맞춤형 복지체계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속하고 적극적인 보호로 복지서비스 체감도를 한 단계 높여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강수 군수는 “사회보장제도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기초생활보장사업의 선정기준을 합리화하고 보장제도 운영의 투명성 확보와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위원들의 고견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1월 기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는 2083세대 3395명으로 고창군 인구대비 5.7%를 차지하고 있으며 예산규모는 생계급여를 포함하여 88억56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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