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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 민주 통합당 후보 선택 군민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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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도덕성•인물보고 선택하자
강병원, 김춘진 후보 경선 맞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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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9일(금) 14:0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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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경선날짜가 3월 10일 전후로 점쳐 지면서 정책과 도덕성, 인물을 보고 “좋은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민주통합당은 지난 5일 경선 예비후보로 강병원 후보와 김춘진 후보를 선정하고 이학노 후보는 경선에서 제외시켰다.
이들 후보자들은 경선에 대비하여 2월 20일부터 선건인단 모집에 혼신을 다했다.
이 과정에서 제3자 모집이 엄연히 금지되어 있지만 암암리에 조직과 인력을 나름대로 총동원하여 선거인단 모집에 나섰다.
후보마다 조직의 인력을 총동원하여 자연스럽게 혈연, 학연, 지연의 인맥위주의 선거인단 모집이 대세를 이루었다.
일부에서는 이러한 선거인단 모집이 조직과 인맥 위주로 흐르자 크게 실망하며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선거인단 모집 선거가 좋은 인물 선택보다 인맥과 조직이 우월한 후보가 선택될 수 있다는 우려인 것이다. 정치 전문가들은 이번 선거인단을 통한 후보 경선 취지가 자발적 참여와 좋은 후보 선택이라고 들고 좋은 후보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군민들이 냉철한 선거를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주변의 권유로 선거인단에 참여했더라도 투표만은 자신이 생각하는 바르고 좋은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
일부에서는 A후보측의 권유로 선거인단이 되었더라도 모바일 투표나 현장 투표시 꼭 A후보를 찍을 필요는 없는 것 아니냐며 후보자 선택이 군민의 손에 달려 있는 만큼 인정에 얽매여 투표를 하지 말고 정책과 도덕성, 인물을 종합적으로 검증하여 투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정책 진단은 고창군의 발전과 불가분의 요소가 있는지를 따져봐야 하고 도덕성은 두말 할 필요도 없이 깨끗한 인물인지, 과거 행적이 존경받을 만 했는지를 꼼꼼히 체크하여 정말 우리지역에 봉사하고 기여할 인물인지 잘 따져서 선택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민주통합당 경선을 통해 군민들의 주인의식을 고취시켜야 한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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