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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농협 백영종 조합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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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에게 신뢰받는 건실한 농협 만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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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3일(화) 17: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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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농협 백영종(56) 현 조합장이 지난 9일 실시된 조합장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백영종 조합장은 이의주(49) 전 풍년농약사 대표와 조합장 선거에 출마해 887표 차이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투표결과 백 조합장은 1917표(64.1%)로 1030표(34.4%)를 얻은 이의주 후보를 큰 표차로 따돌리고 당선했다.
3,512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투표한 사람은 총 2,993명으로 85.22%의 투표율을 보였다. 당초 백 조합장과 이의주 후보간 보이지 않는 신경전으로 과연 누가 당선의 영광을 안게 될지 조합원들조차 박빙의 승부를 예상했지만 투표 결과 큰 표차를 보이며 백영종 현 조합장이 우세를 보였다.
백 조합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조합원들이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만큼 앞으로도 흥덕농협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조합원의 이익을 위해 조합원을 먼저 생각하는 조합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조합장으로서 검증된 역량과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합원이 행복하고 명실상부한 흥덕농협을 육성토록 할 것”이라며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모든 역량과 소임을 다하고 조합원을 섬기며 신뢰받는 진정한 농협으로 재도약하는데 그 역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백 조합장의 임기는 전국 조합장 동시선거가 치러지는 2015년 3월까지 이며 약 3년 동안 흥덕농협을 이끌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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