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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하면서 마음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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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 ‘365봉사단’ 사랑의 목욕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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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0일(화) 15: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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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1일 고창우체국(국장 강상호) 집배원으로 구성된 집배365봉사단과 발로차 축구동호회(회장 홍인기)가 봄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사랑의 목욕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은 고창군 지역내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어린이 10여명을 초대해 목욕탕에서 얼룩진 몸과 마음까지 깨끗이 씻겨주었고 목욕 후에는 맛있는 점심을 대접하고, 기념품도 전달하는 등 하룻동안 형과 아빠 역할을 하며 값진 시간을 보냈다.
집배원 봉사단 홍인기씨는 “처음에는 만남이 서먹했던 아이들이 씩씩하게 안기고 뛰어놀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보람있었다”며 “아이들과 함께 하니 순수함과 때 묻지 않은 웃음 등 소중함을 많이 느끼는 시간이 된 것 같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목욕봉사활동은 지난 2월 19일에 실시한 이후 이번이 두 번째 만남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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