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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 가는 토요일도 걱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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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남초 ‘토요 Sports Day’프로그램 운영
축구, 배드민턴, 수영교실등 체력단련과 소질 계발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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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9일(목) 13: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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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주 5일제가 시행되면서 학부모들의 부담이 증가했다고 하지만 고창남초등학교(교장 김상선) 학부모들은 걱정이 없다. 학교에서 전년도부터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운영하고 있는 토요 프로그램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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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남초등학교는 축구, 판소리, 다도, 돌봄교실 등 다양한 토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창남초는 ‘토요 Sports Day’프로그램으로 축구, 배드민턴, 수영교실을 운영한다. 이러한 다양한 토요 프로그램은 평소 바쁜 학교생활로 여유가 없었던 학생들이 체력을 단련하고 자신의 소질을 계발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고창남초는 토요프로그램에 전교생 369명 중 135명이 참여하는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김상선 교장은 “주 5일제로 인해 소외되고 방치되는 학생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토요일이 학교에 안 가는 날이 아닌 학교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날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하고 내실 있는 토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고창남초 학생들이 맑고 밝은 품성을 지닌 어린이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토요일이 더 행복한 고창남초등학교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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