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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이 항상 가득’음식점 위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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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방문의 해 친절한 미소로 손님맞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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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9일(목) 13: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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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전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음식업 대표자들의 철저한 식품안전 관리와 행정의 꼼꼼한 점검으로 환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을 예방하고, 세심한 배려가 있는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 23일 관내 음식업 영업자 600여명에 대한 위생교육을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교육원 주관으로 동리국악당에서 실시했다.
교육은 식품위생법 해설 및 시책설명, 음식점 보건안전, 식중독 예방과 식품의 안전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교육 위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전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관광객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맛과 멋이 항상 가득”을 주제로 친절한 미소와 따뜻한 마음으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친절교육도 실시했다.
이날 이강수 군수는 “음식문화 개선 및 친절ㆍ청결ㆍ안전한 고창이미지 발전에 기여한 음식업주 2명에 대하여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선사시대부터 전해진 고인돌 유적지 및 유서 깊은 고창읍성, 선운산 도립공원, 청정갯벌과 운곡습지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갖춘 고창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인심 가득한 배려와 친절로 꼭 다시 찾고 싶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음식업주들에게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고창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을 성공적으로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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