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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 기로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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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9일(목) 13: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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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부안면 기로회 정기총회가 28일 오전 10시 기로회 회관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총회에 앞서 돌아가신 역대 회장님들을 추모하는 제사인 선화제가 이기열 회장의 주도로 진행됐다.
이어 선운리 윤만수씨와 수앙리 채인석씨에게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이기열 회장은 “기로회의 발족 취지는 훈계와 효를 바탕을 목적으로 시작하였으나 지금은 시대가 변하여 점차적으로 퇴색되어 가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하지만 이제라도 덕을 쌓아 후세에 길이 남기고 남은 세상 건강하게 살자”고 당부했다.
기로회에서는 매년 효행상과 효부상을 선정했으나 금년에는 수상자를 선정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정기총회가 끝나고 장터국밥을 운영하는 정상호씨가 무료로 추억의 하모니카 연주 공연을 펼쳐 박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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