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미국 조지아대학교 장학생들 선운사 방문

1박2일 템플스테이로 산사체험

2012년 03월 29일(목) 13:56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미국 조지아대학교 교수와 대학생 19명이 선운사를 방문, 템플스테이에 참여했다.

이향순 지도교수를 단장으로 학자금 전액을 지원받는 우수 장학생으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은 지난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2일 동안 선운사를 방문하여 15일에는 타종 체험, 저녁 예불과 다도예절을 체험하고, 16일에는 새벽예불과 108배/명상, 도솔산 포행 등 다양한 산사 체험에 이어 법만 주지스님과 이강수 고창군수와 함께하는 차담나누기 시간을 가졌다.

차담 나누기 시간에는 컴퓨터공학과 3학년 메트 셀러스 학생이 법만 주지스님의 출가 동기와 수행기간을 묻는가 하면, 불교의 전통적인 가르침과 현대 과학의 진리는 어떤 식으로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지를 물었고, 이강수 고창군수는 군수가 되기 전 의사였다는 주지스님의 설명에 좋은 직업인 의사를 그만두고 군수를 하게 된 이유와 어디에 가장 중점을 두고 군정을 펼치는지 묻자 이 군수는 “의사는 사람을 치료하지만 군수는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로 구성된 사회를 치료할 수 있으므로 군수에 출마하게 되었다”며, 현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학생들은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유적지와 고창읍성 등을 돌아보고 1박2일의 템플스테이를 마치면서 졸업 후 고창을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 (주)고창신문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