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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고창출신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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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6일(금) 10: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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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정치인들이 4.11 국회의원, 시장 선거에서 후보로 출사표를 던지고 열심히 뛰고있다.
5일 앞으로 다가온 선거에서 고창출신 인물들이 자신의 지역에서 얼마나 선전할지, 최종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고창인으로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균환, 진영, 김기석, 김희철, 백재현, 홍영표, 안규백, 정미경, 박주원, 정운천, 김만균, 이춘희 후보등 12명의 고창출신 후보자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정균환(민주통합당) 서울 송파 병 출마
대산면 출신 정균환 후보는 서울 송파병 민주통합당 경선에서 승리했다.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정치학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13대부터 16대까지 내리 4선의 국회의원을 지냈다. 하지만 탄핵의 역풍으로 낙선했다. 정후보는 “국민속에서 진정한 정치의 참의미를 배웠다. 8년간의 경험이 저를 완전히 다른사람으로 변모시켰다.”며 국민의 아픔에 눈물 흘리는 정치 국민의 기쁨과 행복에 환호하는 정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송파병에서 새누리당 김을동 후보(40.9%)가 민주당 정균환 후보(35%)를 앞섰지만 오차범위내였으며 새누리당 김을동 후보와 접전을 펼치고 있다.
▲진영(새누리당) 서울 용산구 출마
무장면 출신 진영후보는 법조인 출신의 정치인이다. 무장면에서 태어났으며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워싱턴 주립대학교 법과 대학원 법학석사를 졸업하고 1975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제17.18대 한나라당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현재 새만금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 진영 후보가 48.7%로 민주통합당 조순용 후보를 30.7%로 여유있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진영 후보는 서울 용산구 용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마지막까지 표심잡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김기석(무소속) 부천 원미갑
신림면 출신 김기석 후보는 1946년 12월 05일 (만 65세), 중앙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졸업(경영학 석사) 경력 (전)제17대 국회의원, (전)노무현대통령후보 선대위 직능위원장을 역임했다.
1980년 서울의 봄과 5월 광주민주화 운동의 뼈아픈 역사를 배경으로 결성한 민주화 운동추진협의회(이하 민추협)에 참여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17대 총선에서 당선됐지만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됐던 김기석 후보가 민주당 전략공천의 반발로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김희철 (무소속) 관악구을
고창읍 출신 김희철 수보는 1947년 12월 15일 (만 64세), 직업 국회의원 학력 건국대학교 행정학과 박사 경력 (전) 민선 제2,3기 관악구청장, (전) 민주당 정책위 제1,3정조위원장을 역임했다.
김희철 후보는 지역내 조직이 탄탄하다. 유일하게 서울에서 당선되는 무소속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인다. 당선이 되면 다시 민주통합당으로 복당할 것으로 보인다.
▲ 백재현(민주통합당) 경기도 광명시갑
해리면 출신 백재현 후보는 1951년 07월 04일 (만 60세), 국회의원 학력 경기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현)민주통합당 정책위수석부의장, (전) 광명시장(민선2,3기)을 역임했다.
야권단일 후보로 출마했다. 현재 새누리당 차동준 후보와 근소한 차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것으로 나와 끝까지 선전하여 승리하기를 기대해 본다.
▲ 홍영표(민주통합당) 인천광역시 부평구을
부안면 출신 홍영표 후보는 1957년 04월 30일(만 54세), 국회의원 학력 동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 수료 경력 (전)노무현정부 국무총리실 시민사회비서관, (전)민주당 원내대변인을 지냈다.
현재 인천 부평을은 민주통합당 홍영표 후보가 42%로 새누리당 김연광 후보를 20.5%포인트 앞서고 있어 당선이 유력해 보인다.
▲안규백(민주통합당) 서울 동대문 갑
대산면 출신 안규백 후보는 민주당 소통 전문가로서 20여년동안 쌓아온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했다. 서울 동대문 갑에서 민주당 후보로 공천 받았다. 안 후보는 전북 고창 출신으로 광주 서석고와 성균관대 무역학 석사를 거쳐 김대중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본부 조직2국장,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전문위원, 통합민주당 조직위원장, 18대 국회 국방위 민주당 간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민주당 원내부대표를 맡고 있다.
현재 최대 야당과 여당 소속인 안규백 후보와 허용범 후보가 당선권에 한발 다가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미경(무소속) 경기도 수원시을
대산면 출신 정미경 후보는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전)검사(수원지검,의정부지검,부천지청,군산지청) (현)제18대 국회의원(수원시을, 무소속)이다.
정미경 후보는 경기 수원을에서 한나라당에서 공천을 받지 못하고 탈락하면서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정 후보는 "지난 4년간 권선구를 사랑으로, 발로 뛰었어요. 수원비행장 이전할 땅을 최초로 용역을 받아서 지금 찾는 중입니다. 꼭 마무리하고 싶습니다."라며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박주원(무소속) 안산시 단원구 갑
부안면 출신 박주원 후보는 1958년 10월 6일 (만 53세),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박사), (전)민선4기 안산시장, (전)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박 후보는 “지난 449일간 하루도 안산을 잊어본적이 없습니다. 이제 국민의 행복을 위해 달릴 것이며 이곳 단원 갑 지역구가 그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라며“백성이 태평성대를 누리려면 정치가 바로서야 한다”고 말하며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야당과 여당의 우세속에 얼마나 표심을 모을지가 관건이다.
▲정운천(새누리당) 전주시 완산을 출마
부안면 출신 정운천 후보는 4·11 총선의 최대 이변 지역으로 꼽히는 전주 완산을에서 출마한다.
새누리당 정운천 후보는 최근 전북 도내 일간지에서 시행한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민주통합당 이상직 후보와 오차범위 내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정후보는 장관을 지낸 신분으로 타 지역에서 출마하지 않고 새누리당 불모지인 호남에 출마했다.
정 후보는 선거의 의미에 대해 “민주주의를 하기 위해서는 선거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특정정당의 옷만 입으면 뽑히는 선거 결과로는 선거구 유권자의 뜻을 100% 반영하지는 못한다.”며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주문했다.
▲김만균(무소속)고창군. 부안군
고창읍 충신 김만균 후보는 전 재경고창청년회 초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선산무역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유일하게 고창출신 후보자로 부안군 출신 김춘진, 김종규 후보와 경쟁을 벌이고 있다.
무소속이라는 한계를 얼마나 극복하고 고창군의 표 결집과 부안군에서 얼마나 선전할지가 최대 관건이다. 깨끗한 정책정치 선거로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만들고 있으며 토론회를 통해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있다.
▲ 이춘희(민주통합당) 충남 세종시장 출마
해리면 출신 이춘희(55년생) 세종시장 출마자는 여론조사결과 자유선진당 유한식 후보와 오차 범위 안에서 초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는 민주통합당의 세종시장 전략공천 후보자로 확정됐으며 “노무현 대통령이 일 잘한다고 믿었던 그 믿음이 헛되지 않도록, 또 그 믿음이 있어 세종시장을 선택하는 세종시민의 결정이 헛되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초접전의 선거양상 속에서 고창출신 이춘희 후보가 승리를 거머쥘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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