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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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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여자유도부 격려금 2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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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3일(금) 15: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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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이강환)가 고창군청 여자유도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격려금 200만원을 고창군 체육청소년사업소(소장 임영섭)에 전달했다.
지난 6일 체육청소년사업소를 방문한 이강환 고창지사장은 지역체육 진흥과 전국대회에서 지역 알리기에 앞장선 선수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농촌공사 고창지사는 농촌의 환경 친화적인 정비와 더불어 농업기반시설의 종합적인 관리를 통한 고창지역의 농업생산 증진 및 경제, 사회적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총 53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다.
한편, 2009년 1월에 창단된 고창군청 여자유도부는 선수들과 감독, 코치가 모두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한 결과 지난해 10월 경기도에서 펼쳐진 제92회 전국체전에 전북 대표로 출전하여 김영란, 최금매, 김미화, 조혜진 선수가 금메달 1, 은메달 2, 동메달 2개로 총 5개의 메달을 따내 고창군은 물론 전라북도 유도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리면서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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