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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중.고 총동창회 기념식 및 정기총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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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별 동창회 활성화 통해 모교발전 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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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6일(월) 09:4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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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중•고등학교 개교 93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 15일 고창고등학교 성호관에서 개최됐다.
박우정 총동창회장을 비롯 원로 선배들과 후배들이 성호관을 꽉 메운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강수 군수를 비롯 이만우 군의장과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축하해 주었으며 원로 동문들도 많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박우정 회장은 “고창중고의 역사만큼이나 튼튼한 초석을 다지기 위한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총동창회의 든든한 기초라고 할 수 있는 기수별 동창회의 활성화를 위해서 총동창회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고민을 하고 회원들이 협심하여 모교 발전을 꾀하자“고 말했다.
그리고 “학교 및 재단과의 원활한 관계를 유지해 명문 사학으로 발돋움하는데 동창회가 해야 할 일이 있으면 할 것이고 동문 여러분들과 동창회의 발전에 학교 및 재단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좋은 방향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관계를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성호인이라는 이름아래 모두가 하나 되는 마음으로 가장 멋진 동창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또 “고창중•고의 전통과 맥을 이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이번 단합대회에 동문인들이 많이 참석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처럼 고창중고 총동창회는 전통과 맥을 간직하여 대동단결 화합과 회원들의 우정과 우의를 재창조하여 애교심과 애향심을 고취해 나가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11시 총동창회 기념식과 함께 동문들의 단합도모를 위한 체육대회, 경품추첨과 장기자랑등을 펼쳐져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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