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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ㆍ아산 면민의 날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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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놀이,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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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6일(월) 09:4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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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4일 고창군 고수면과 아산면에서 면민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면민의 날 기념식과 민속놀이,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고수 면민의 날 행사는 고수면민회(회장 이양수)와 고수면(면장 이길현) 주관으로 고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5회 아산면민의 날 행사는 아산면민회(회장 홍종남)와 아산면(면장 오명자) 주관으로 대아초등학교 교정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기념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임동규ㆍ오균호 도의원, 이만우 군의회의장, 김춘진 국회의원, 임정호ㆍ이상호ㆍ조병익ㆍ조규철 군의원을 비롯하여 각 기관사회단체장, 출향인사 및 군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아산면 홍종남 면민회장은 고창군종합폐기물처리장 시설을 유치하는 등 아산면 발전 공로자로 민선1ㆍ2기 고창군정을 이끈 이호종 전 군수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했고, 체육발전 유공자 표창은 하갑마을 강국신ㆍ조규철 의원이, 고수면 체육발전 유공자 표창은 잠곡마을 서창수, 와촌마을 박래준씨가 수상했다.
이강수 군수는 아산면은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군과 아름다운 선운산,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운곡습지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고수면은 현재 조성중인 일반산업단지와 작년에 완공된 고추종합처리장, 남고창IC 등 산업발전의 최적지로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모색하고 주민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희망이 넘치는 고수ㆍ아산면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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