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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준 고창신문

<고창신문 창간 23주년 축사>
국회의원 김춘진

2012년 04월 26일(목) 13:21 [(주)고창신문]

 

안녕하십니까 김춘진 의원입니다.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이번 19대 총선에서 저를 다시 국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더욱 낮은 자세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23년간 고창신문은 우리 지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우리 고창군민의 대변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오셨습니다. 군민여러분이 어려움을 당할 때 가장 먼저 달려가 군민들의 편에 서서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 오신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지역의 국회의원으로서 고창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즘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각종현안에 대한 참여의식이 높아짐과 동시에 정보제공 또한 중요해 졌습니다. 지역민의 알 권리 고양과 여론 형성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언론이기 때문입니다.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어 군민들의 의사를 대변함과 동시에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가야 하는 언론은 우리 사회를 더욱 밝고 희망차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고창신문은 언론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충실히 해오셨다고 생각합니다

고창신문은 지난 23년간 우리 고창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셨습니다. 지금 23살의 청년기를 지나, 50주년 100주년에 이르기까지 많은 발전을 이룩하여 우리 고창군민들의 동반자로 함께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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