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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지역 언론의 새 지평”

<고창신문 창간 23주년 축사>
이강수 고창군수

2012년 04월 26일(목) 13:23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창신문사 조창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명예기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1990년 4월 16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창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품격 있는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신 23년 동안의 노고에 대해서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

고창신문은 지역의 건전한 발전과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사로 기반을 다지면서 우리 주변 이웃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지역 곳곳의 새 소식을 알리는 등 지역 언론의 주체로 우리사회의 올바른 변화를 이끌어가는 언론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해마다 고창관광사진 전국 콘테스트를 열고, 옛 문화 탐방 코너를 만들어 옛 것을 알리는데 주력하는 등 고창의 역사를 기록하고 보존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다하였습니다.
특히 지역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을 제작해 드려 웃어른 공경의 모범이 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면서 희망을 전하는 등대와 같은 지역 언론지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조창환 대표님을 비롯하여 고창신문을 애독하는 군민과 보다 다양한 정보와 지역소식을 전하려는 임직원 및 명예기자 여러분들의 크나큰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강수 고창군수
“고창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지역 언론의 새 지평”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창신문사 조창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명예기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1990년 4월 16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창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품격 있는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신 23년 동안의 노고에 대해서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

고창신문은 지역의 건전한 발전과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사로 기반을 다지면서 우리 주변 이웃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지역 곳곳의 새 소식을 알리는 등 지역 언론의 주체로 우리사회의 올바른 변화를 이끌어가는 언론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해마다 고창관광사진 전국 콘테스트를 열고, 옛 문화 탐방 코너를 만들어 옛 것을 알리는데 주력하는 등 고창의 역사를 기록하고 보존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다하였습니다.
특히 지역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을 제작해 드려 웃어른 공경의 모범이 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면서 희망을 전하는 등대와 같은 지역 언론지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조창환 대표님을 비롯하여 고창신문을 애독하는 군민과 보다 다양한 정보와 지역소식을 전하려는 임직원 및 명예기자 여러분들의 크나큰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고창은 유구한 역사가 길러 낸 유ㆍ무형의 문화재로 가득한 곳입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동양 최대의 고인돌 군락지, 조선 중기 왜침 방어를 위해 축성한 고창읍성, 호남의 내금강이라 불리는 선운산과 동학농민혁명의 전봉준 장군, 판소리를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 선생 등 인물과 역사 유적이 풍부한 고장입니다.
특히 118년 전 공음면 구암리 구수마을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권운동으로 민족ㆍ민중 운동사의 큰 분수령을 이룬 동학농민혁명의 제1차 봉기지로서 만천하에 창의 포고문을 선포한 세계 민주혁명의 발상지가 되어 그 정신문화가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는 유서 깊은 고장입니다.

앞으로도 오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청정한 자연환경의 고장으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군민 모두가 미래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삶의 질이 높은 건강한 고창”의 밝은 내일이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선도적으로 기여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아무쪼록 군민의 눈과 귀가 되는 지역의 파수꾼으로 고창의 미래를 함께하는 신문, 주민이 중심이 되는 신문으로서 지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큰 성장과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고창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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