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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나아갈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따뜻한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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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 창간 23주년 축사>
박찬문 고창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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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목) 13:3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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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지역의 지킴이로 지역민의 친근한 벗으로 활동해온 ‘고창신문사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새로운 모습으로 군민들의 사랑을 받는 참 언론으로 우뚝 서기까지 땀 흘리신 고창신문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지역민의 삶을 대변했던 고창신문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끊임없이 노력해왔으며, 지역 언론의 한계성을 지혜롭게 극복하며 고창을 대표하는 신문사로 발전하여 왔습니다.
특히 실속 있는 정보 제공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담아내고, 건전한 대안을 제시하여 우리 지역이 나아갈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훈훈한 정을 전해주는 따뜻한 지킴이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의 올바른 방향제시와 군민정신 함양에 선구적 역할을 기대하며, 지역을 선도하는 횃불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군민들의 삶에 희망과 향기를 불어넣어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 갈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고, 살기 좋은 지역이라는 애향심을 지니고 모두가 화합하도록 선도자가 되어 지역사회와 함께 커나가시기 바랍니다.
지역 언론으로서 고창교육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눈과 귀가 되어주신 것을 고창교육장으로서 매우 고맙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교육발전에 대한 폭넓은 비전을 제시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고창 교육가족을 대신하여 고창신문사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고창군민의 사랑과 믿음 속에 지역의 정론지로서 또한 군민의 대변자로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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