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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섭 전북발전연구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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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연구 결과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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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목) 13:3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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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김경섭(64·사진) 전 조달청장이 지난 16일 전북발전연구원장에 취임했다.
김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식정보화 시대, 어느 지역이든 싱크탱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랜 공직생활로 쌓은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연구원을 전북 발전의 싱크탱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투자유치 활성화와 새만금 내부개발, 대 중국 교류협력강화 등이 전북의 당면 과제”로 꼽은 채 “앞으로 연구원이 보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연구 결과물로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전북발전 연구원의 역할은 국내 최고의 지식과 경험을 동원하고 체계화해서 실천적 연구결과를 제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관련 분야 외부 전문가들과의 세미나와 함께 연구용역 발주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북발전연구원이 수행해야 할 중점 연구분야로 ▲ 투자유치 활성화 ▲ 새만금 성공적 개발을 위한 연구 ▲ 중국 교류 증진을 위한 연구 ▲ 전북관광 마스터플랜 수립 등을 제시했다.
신임 김원장은 고창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대, 미 하버드대와 한국외대 대학원을 나온 행정학 박사이며 국세청과 경제기획원, 세계은행 등에서 근무한 경제통으로도 알려졌다. 경제기획원 기업투자계획과장, 총리실 세계화추진단 국장, 기획예산처 예산총괄국장, 감사원 감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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