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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청보리밭 축제 2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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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 가득한 보리밭에서 봄기운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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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목) 13:4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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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21일 제9회 고창청보리밭 축제가 공음면 학원농장에서 개막했다.
강풍으로 인해 실내에서 개최된 기념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김완주 전북도지사, 이만우 고창군의장 및 군의원, 김춘진 국회의원, 박현출 농촌진흥청장, 정운천 전 농식품부 장관, 김생기 정읍시장, 임동규ㆍ오균호 도의원, 김규령 교육의원 및 각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과 자매결연 시군 주민과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하여 기념식장을 가득 메웠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북도립국악원과 주부 난타 ‘두드림’, 현악3중주 ‘베짱이 악단’, 국악3중주 등 주말공연이 8회 개최되며, 양떼몰이, 양 먹이 주기, 양털 깎기를 체험할 수 있는 양떼목장과 관광객의 신청곡과 사연을 방송하는 청보리방송국도 운영됨에 따라 체험과 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청보리밭 주변의 잉어못, 호랑이왕대밭, 백민기념관, 도깨비 숲을 다 돌며 스탬프를 찍으면 사은품으로 고창의 보리쌀을 받는 소소한 재미도 챙길 수 있다.
4월 28일에는 여행작가 허시명과 함께 하는 보리밭 사잇길 걷기와 어린이날에는 TV동물농장에 출연한 이웅종 소장과 연예견 마루의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자녀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영호 축제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바쁜 일상에 쫓겨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봄을 맞이하여 보리밭의 상쾌한 공기도 마셔보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녹색 쉼터에서 잠시 쉴 수 있는 여유를 누려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는 다음달 13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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