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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초등학교 찾아가는 문화활동 '놀이푸리'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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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목) 13: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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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9일 성내초등학교(교장 정철환) 다목적교실에서 ‘놀이푸리’ 공연이 열렸다. 고창 우도 농악전수관(성송면 소재, 관장 이명훈)의 풍물선생님들이 방문하여 농악 공연 및, 학생들과 함께하는 강강술래, 학생들의 소원을 같이 빌어주는 활동 등을 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 날 학생들은 흥겨운 농악 소리에 때로는 귀여운 동작으로 몸을 들썩이기도 하며 공연을 즐겼다. 소원 빌어주기 시간에는 소원이 적힌 종이를 뽑을 때마다 기대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하다가 자기 소원이 뽑히지 않았는지 이내 아쉬운 탄성을 나오기도 했다. 한 학생은 선생님의 춤을 보고 싶다는 소원을 빌어 선생님들이 즉석에서 폴카를 추기도 했다.
이날 공연은 전교생이 함께 강강술래 놀이를 하며 해사를 마쳤다.
한편 성내초등학교는 2012학년도 전라북도 교육청 지정 「향토문화체험 선도학교」를 운영 중에 있으며, 세계문화유산(고인돌, 판소리) 체험 및 전라북도 인간문화재 김종대 선생의 윤도장(성내면 소재)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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