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
|
|
우승 남자부-고창읍, 여자부-아산면
|
|
2012년 04월 26일(목) 13:56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생활체육 고창군 게이트볼 연합회(회장 김원식)가 주관하는 ‘제13회 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19일 고창실내체육관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조병채 병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건강이야 말로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라며 “꾸준한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그 가치를 이해하고 있다 .”며 선수들을 독려했다. 김원식 회장에게도 게이트볼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대회는 군내 14개 읍면을 대표하는 남자부 14팀, 여자부 14팀 등 총 168명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펼친 가운데, 남자부는 고창읍, 여자부는 아산면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준우승은 남자부 상하면, 여자부 심원면, 3위는 남자부 고수면, 공음면, 여자부 해리면, 상하면이 각각 차지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