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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진영 의원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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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과 전북의 교두보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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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8일(금) 14:1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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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진영(62. 서울 용산 갑)의원이 새누리당 원내 대표 및 정책위원회 의장 경선에서 정책위 의장에 당선됐다.
지난 9일 새누리당 원내 대표 및 의장 경선이 열린 가운데 진영 의원이 당당히 원내 제1당의 정책위원회 의장에 당선됐다.
진영 의원의 당선으로 새누리당과 전북 지역과의 창구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진영 의원은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제17회)에 합격한 뒤 판사와 변호사로 활동했다. 그러던중 1997년 제15대 대선을 앞두고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의 정책특별보좌역을 맡으며 정계에 입문했다.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서울 용산) 당선된 후 18대 19대 총선까지 당선돼 3선에 성공하였다. 한나라당 기획위원장, 홍보기획본부장, 비상대책위원, 서울시 당위원장등 주요 직책을 두루 거치며 당에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2008년에는 우리나라 국회의원 가운데 네 번째로 국회의회연맹(IPU) 집행위원에 당선되기도 했다.
진영 의원이 여당의 중추적인 역할을 차지함으로써 지역에서의 역할론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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