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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 전북은행 김현숙씨에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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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행동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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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8일(금) 14:3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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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서장 최종문)는 고창전북은행에서 근무하면서 재치있고 슬기롭게 보이스피싱에 대처한 직원 김현숙씨에게 지난 15일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지난 11일 허씨(78세,여)는 다급한 표정으로 전북은행에 방문하여 우리아들이 납치 당했는데 3천만원이 필요하다며 입금시켜야 한다고 하여 평소 모양파출소에서 제작 배포한 보이스피싱 예방 매뉴얼을 잘 숙지하고 있던 김현숙씨는 보이스피싱인 것을 감지하고 즉시 112에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한 것이다.
고창경찰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최근 농촌지역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보이스피싱의 피해는 돈만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까지 잃게 되는 것이다.”라며 이번 사례처럼 금융기관 직원들이 적극적인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에 힘써주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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