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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문학 2호 발간

2012년 05월 18일(금) 15:01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비록 자질구레한 이야기일지라도 그 속에는 독자들에게 값진 선물이 되어야 하고 국민의 사상을 올바르게 이끄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예컨대 삶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가정의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주어야 하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사회에 유익이 되는 글이어야 한다. 따라서 안 읽으면 더욱 좋은, 그런 글은 쓰지 않는 것이 작가의 책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여기 ‘선운산 문학’동인들이 그러한 사명을 안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 제2집을 선보이게 되었다. 지혜의 역정이기를 소망해 본다.
선운산문학 동인들이 ‘선운산 문학’ 2집을 발간했다.
고창에 뿌리를 둔 문학인들로 이루어진 선운산문학회는 반상진 회장 필두로 강인섭, 김영식, 김영애, 김영자, 김형중, 라기채, 서정태, 엄영자, 오영태, 유휘상, 이민영, 임동옥, 전원범, 정명수, 정주환, 탁현수씨가 활동하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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