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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송안기씨 요엘원에서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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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부터 고향찾아 어려운 이웃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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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30일(수) 13: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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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성공한 출향인 송안기(성송면 낙양리 지촌마을 출생)씨가 매년 고향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송씨는 어린시절 서울로 올라가 쌀장사를 시작했다. 그는 장사를 시작하면서 오로지 고창지역의 쌀만 고집하고 집중적으로 판매를 했다. 성공을 거둔 송씨는 고향을 잊지 않았고 또 청소년육성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현재 한국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응암 3-2) 분회장을 맡고 있는 송씨는 10년전부터 요엘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올해에는 컴퓨터 9대와 150만원 상당의 학용품, 신발, 옷 등을 학생들을 위해 증정했다.
원생들과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낸 송씨는 “몸은 비록 고향을 떠나 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고향에 머물러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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