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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민체육대회 고창군 선수단 입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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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30일(수) 13: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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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군산시 일원에서 열린 2012 전라북도민체육대회에 712명의 선수가 31개 전 종목에 학생부ㆍ청년부ㆍ일반부로 참가하여 스포츠를 통한 군민 화합과 건강한 사회 구현에 기여했다.
18일 열린 개회식에서 고창군 선수단은 특산품인 복분자를 형상화한 풍선과 수박, 산악자전거 행렬 및 원시인 복장을 갖추고 고인돌에 사용할 거석을 운반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2만5000여명의 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면서 14개 시군 중 입장식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족구, 배구, 축구, 유도, 검도, 합기도, 배드민턴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종합 6위, 학생부 5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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