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귀촌인 김기성씨, 어르신 식사 무료제공
|
|
훈훈한 인심 베풀며 꾸준히 봉사 실천
|
|
2012년 05월 30일(수) 14:11 [(주)고창신문] 
|
|
|
귀촌을 통해 고창에서 제2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한 김기성(57)씨는 주변의 어르신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면서 훈훈한 인심을 베풀고 있다.
금년 초 설 명절에 어르신 50명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한데 이어 5월부터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30명의 어르신들께 식사를 제공하기로 결정하고 30매의 무료식권을 발행하여, 고창군 주민생활지원과 협조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께 배부하여 지난 26일 정성으로 준비한 식사를 대접했다.
김씨는 “농촌에 막상 내려와 보니 어렵게 살고계시는 어르신들이 너무 많다며, 매월 고창읍 지역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무료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의미에서 작지만 무엇인가 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살아가고자 이일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읍에서 2011년부터 아담하고 깔끔한 식당(혜성식당)을 시작한 김기성씨는 충북 옥천에서 출생하여 고등학교까지 고향에서 졸업한 후 줄곧 서울에 살다가 2011년 9월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풍요로운 지자체로 평가받는 고창군으로 귀촌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