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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4-H연합회 청소년의 달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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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회원 올바른 가치관 정립 계기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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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30일(수) 14:1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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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4-H연합회(회장 김대환)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ㆍ덕ㆍ노ㆍ체라는 이념 아래 농업과 농촌을 지키면서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학생회원, 지도교사, 영농회원 등 120여명이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한 행사 개최로 주위의 따뜻한 시선을 받았다.
이날 김대환 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를 지녔으며, 미래를 향한 꿈이 현재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앞으로 값진 열매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 4-H회원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서 긍정적인 자세로 생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우리 농업은 WTO, FTA 등 국제 농산물 시장 개방화로 급격한 변화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마인드로 노력하는 농업인과 고창군 4-H회원 여러분 덕분에 살기 좋은 농촌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여러분이 있어 고창의 미래가 밝다”고 말했다.
한편, 4-H연합회 김대환 회장은 모든 행사의 선도적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화환 및 현금 대신 고창에서 생산 된 쌀(200kg)을 후원받아 고창군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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