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서관 이용자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
|
|
문화복지 중심센터 역할 ‘톡톡’
|
|
2012년 05월 30일(수) 14:21 [(주)고창신문] 
|
|
|
군민의 지적, 문화적 욕구 충족으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건립한 도서관의 이용자 수가 최근 3년간 125% 증가라는 눈부신 성장을 기록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지난 2008년 12월 지상 3층, 면적 1070㎡, 좌석 213석 규모의 최첨단 시스템(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을 갖춘 군립도서관을 개관했고 2010년 6월에는 고창군, 교육청, 고창고가 공동 협력하여 마련한 농어촌공공도서관(성호도서관)이 문을 열어 관내 초, 중, 고교생들의 책 놀이터가 되고 있으며, 문화 복지공간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누구나 손쉽게 책을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3개소(고창읍, 고수, 아산), 학교마을도서관 2개소(고수, 부안)를 개관 운영하면서 마을의 사랑방이 되고 있으며, 다가올 6월에는 대산면 작은도서관이 개관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3년간 고창군 도서관 이용자는 2009년 79,888명으로 시작하여 2010년 130,941명으로 63% 증가치를 보였으며, 2011년에는 179,976명으로 ‘09년 대비 125%에 달하는 눈부신 증가세를 기록했다.
또한, 소장 도서는 초기 15000권에서 시작하여 7만여 권으로 확충되었으며, 대출 현황 역시 2009년 47,829권에서 2010년 67,338권으로 40%가 증가했으며, 2011년에는 88,560권으로 ‘09년 대비 85% 증가했다.
군립도서관 정혜련씨는 “고창 관내 도서관 활용 인구가 해마다 증가하는 것은 다문화가정 증가와 귀농귀촌 1번지로 부각되면서 인구 유입으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결과인 것 같다”며 “꿈과 상상력을 키우고, 또 다른 세상으로 연결통로를 형성하는 도서관이 문화복지 중심센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