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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천, ‘고향의 강’조성사업 협의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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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와 민간단체, 지역주민들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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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30일(수) 14:2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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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2011년 국토해양부 고향의 강 정비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주진천 조성사업을 위한 협의회를 지난 15일 구성하고 실시설계에 대한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진천 고향의 강 협의회’는 관련 전문가와 민간단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의 올바른 방향설정은 물론 사후 친환경적 하천관리를 목적으로 구성되었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 공무원 6명, 관련 전문가 3명, 지역주민 6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사업의 실시설계 단계부터 공사추진 및 사후관리까지 과정에 참여하여 의견수렴을 하게 된다.
이날 개최된 협의회에서는 본 사업의 실시설계 용역을 맡고 있는 (주)동부엔지니어링과 (주)큰길에서 실시설계 마스터플랜에 대해 보고했으며, 우기철 수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치수대책 마련과 부안ㆍ심원면 주변관광지 및 개발사업과 연계방안 검토 등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주진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은 아산면 하갑리 ~ 심원면 용기리까지 약 9km 구간에 대하여 국비 110억, 도비 37억, 군비 37억 등 총사업비 184억원을 투입하여 2016년까지 선운산도립공원 및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개발방안을 모색하고 고인돌을 테마로 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선사문화 체험 및 교육공간 등을 조성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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