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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뉴타운조성 관계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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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추진실적, 문제점 및 향후계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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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08일(금) 13:1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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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을 희망하는 젊은 인력을 유치하여 농업의 성장을 주도할 핵심주체로 육성하고 쾌적하고 편안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농어촌뉴타운 조성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농식품부 및 해당 지자체 관계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4분기 정기점검 회의가 5월 30일 고창군청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주최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3개도(충북, 전북, 전남) 담당과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5개 시군(단양시, 장수군, 고창군, 화순군, 장성군) 담당, 농어촌공사담당이 모인 가운데 금년 농어촌뉴타운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과 부지ㆍ건축ㆍ입주자 확보 마무리, 입주 후 관리계획 등을 중점으로 문제점 및 대책과 기타 현안 및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현장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전국 최초로 친환경 주택단지로 추진 중이며, 100% 분양이 완료되어 우수하게 진행되고 있는 고창으로 회의장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 농어촌뉴타운 사업은 고창읍 월곡리 일원 149,822㎡(4만5천여평) 부지에 사업비 344억원을 투입하여 오는 12월 입주를 목표로 주택100세대, 커뮤니티센터, 생태공원, 근린생활시설, 아동종합복지타운 등을 조성 중에 있다.
타 시군과 차별화된 태양광을 설치한 일반형 주택과 태양열, 지열을 모두 활용하는 에너지 자립형 주택으로 나눠진 주택단지로 신재생 에너지 자원과 친환경 자재 사용으로 입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단지 내에는 전신주가 없는 지중화 선로공사 및 도시가스 공급이 추진되어 명실상부한 명품주택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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