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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관리어업 연합회 전국대회 준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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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회 10월 고창에서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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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08일(금) 13: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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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 개최를 위한 자율관리어업 연합회 시․도지회장 및 시․군지부장 워크숍이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고창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이날 워크숍은 김종주 자율관리어업연합회장을 비롯한 농림수산식품부등 행사관계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대회 준비위원회 구성 및 예산안 협의 등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 개최를 위한 전반적인 구성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지역적인 것이 세계 최고의 브랜드를 창출할 수 있다며, 우리 주변에 있는 수산자원을 활용하여 수산물 수입개방으로 위기에 직면한 현 수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경쟁력 있는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자율관리어업연합회는 전국 920개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어업인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4월 전북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2012년 전국대회를 10월 중에 고창군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군 관계자는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는 2003년 제1회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9회째를 맞이하며 군단위에서 개최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고창군립체육관 건립과 웰파크시티 조성으로 인하여 대회를 유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군은 국내 어업인 및 관광객 1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를 고창에서 개최함에 따라 전라북도와 고창군의 위상이 높아짐은 물론 홍보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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