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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과 군이 하나 된 나라사랑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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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5사단 고창대대 민‧군 나라사랑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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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08일(금) 13:3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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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5사단 고창대대는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을 기리며, 고창군민의 안보의식을 확립하고 애국심을 일깨우는 민․군 나라사랑문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35사단 고창대대장을 비롯해 한국전쟁 참전용사 유가족과 풍울림 밴드, 사물놀이패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추모식, 안보영상 시청, 풍울림 특별공연 및 사물놀이 공연과 장병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창군 풍울림은 현충일을 맞아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장병들을 위한 의미있는 행사 준비 및 간식 등을 제공하였고 이어진 장병 장기자랑에는 끼 많은 병사들이 대거 참여하여 노래, 콩트 등으로 큰 즐거움을 주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한 군민은 “가까운 곳에 지역을 굳건히 지키는 군이 있음을 새삼 알게 되고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35사단 고창대대장 이문궁 중령은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선배 전우가 있었기에 우리가 있다.”며 “그 어느 때보다 안보 의식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이때에 함께 내 나라, 내 고장을 지키는 굳건한 안보국민이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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