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관내 최대땅값 공용터미널 부근

개별공시지가 최고 110만원, 최저 194원

2012년 06월 08일(금) 13:46 [(주)고창신문]

 

고창군이 2012년 1월 1일 기준으로 군내 208,71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 결과 고창관내 최고지가는 공용터미널 인근으로 110만원/㎡이며, 최저지가는 운곡저수지 상류의 임야로서 194원/㎡으로 조사됐다.

올해 고창군 평균지가는 4258원㎥/으로 지난해 비해 약 5%가 상승했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2012년도 지침을 적용하여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산정을 했으며 개별 산정지가에 대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검증 및 고창군 부동산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이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하므로 군청 및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관련부서는 제출된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업자의 재검증 및 고창군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인터넷 등 전자열람의 보편화로 토지소유자에게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우편 발송하지 않으므로 군청 홈페이지 또는 읍면사무소에 비치되어 있는 지가열람부를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 각종 사용료(대부료)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