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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대대, 부안면 야고바의 집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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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8일(목) 08: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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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보병사단 8098부대 고창대대는 지난 22일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문궁 대대장과 장병 20명이 부안면 야고바의 집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부안면 소재 “야고바의 집”은 수녀 3명의 보살핌 아래 고령의 중증 어르신 9명이 생활하고 있는 열악한 노인요양시설이다. 대부분의 노인이 거동이 불편하고 타인의 도움으로 거동해야 한다.
이날 고창대대는 여름철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건물 주변 잡목과 잡초 등 제거와 주변정리 작업으로 배수가 원활하게 하였다.
야고바의 집 이미리암 원장 수녀는 “금년에도 시설 주변에 대나무와 잡목이 우거져 걱정했으나 군부대 장병들의 도움으로 한시름 놓게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고창대대는 지속되는 가뭄으로 애타는 농가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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