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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회장기 유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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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립체육관에서 전국체전 전북대표 최종 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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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8일(목) 08:5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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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전라북도 유도인들의 화합 한마당인 제37회 전라북도회장기 유도대회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전북지역 유도인 및 임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22일 열린 개회식에는 이강수 군수, 이만우 군의장 및 군의원, 오균호 도의원, 박찬문 고창교육지원청장, 전라북도유도회 최동훈 회장을 비롯한 많은 유도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대회를 더욱 빛냈다.
전라북도체육회와 전라북도유도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유도회와 전라북도 대학동아리연합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제93회 전국체전 전북지역 최종 선발전과 춘계 대학동아리 유도대회도 겸하여 많은 전북 유도인의 경연장이 되었다.
전라북도회장기 대회 결과 ▲남고부는 모두 원광고 학생으로 신재용(-55㎏), 송찬웅(-60㎏), 한대우(-66㎏), 김민석(-73㎏), 김민현(-81㎏), 김재봉(-90㎏), 신우주(-100㎏), 권대웅(무제한)이 차지했으며, ▲여고부는 전북체고 박은이(-48㎏), 이다빈(-70㎏), 이진선(-78㎏), 영선고 신유용(-52㎏), 박다운(-57㎏), 이해진(-63㎏), 엄다현(+78㎏), 김지수(무제한) 학생이 우승을 차지하며 유도 명문고로서 뛰어한 실력을 다시 한번 전북에 알렸다.
군 관계자는 “이틀간 고창에서 펼쳐진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 유도의 메카로서 고창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10월에 대구광역시에서 개최될 전국체전에 출전하여 한판 승부를 펼칠 자랑스러운 전북 대표들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뜻 깊은 대회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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