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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대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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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9일(월) 14:2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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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가뭄 끝에 반가운 장맛비기 내려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었지만 이번달 중하순부터 장마전선이 북상할 것으로 보여 만반의 대비를 갖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달 중순과 하순까지 본격적인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오는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창군의 경우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해 관내 주요하천에 피해액 25억원에 달하는 재해가 발생하여 그로 인한 복구공사는 6월까지 모두 하고, 현재는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하천 정비공사 중에 있다.
이강수 군수는 지난 6일 다가오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관내 하천 재해예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신속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 군수는 본격적인 우기철이 시작되기에 앞서 수해 예방을 위해 고창읍 월곡ㆍ학전마을을 통과하는 고창천과 성내면 양계리 용교천 등 관내 하천 재해예방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보고 받았다.
현장을 방문한 이 군수는 “하루 속히 하천정비 사업의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여 지난해와 같은 수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하며 “하천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위한 국ㆍ도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군민이 자연재해로부터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고창, 살기 좋은 고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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