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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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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우크라이나의 수교 2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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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9일(월) 14:2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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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 우크라이나의 오케스트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이 지난 5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열렸다.
한국과 우크라이나 수교 20주년을 기념하며 펼쳐진 이번 공연은 “그들이 전하는 춤추는 클래식”이란 주제로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인형 중 발레모음곡을 비롯하여 영화음악, 민요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 군민들에게 많은 응을 받았다.
1932년 창단한 ‘우크라이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세계적인 지휘자와 연주자들이 함께하며 동서유럽과 미주까지 찬사를 받아온 악단으로 고전에서 현대음악까지 유려한 선율과 다이내믹한 리듬, 정교한 곡 해석으로 세계적인 축제에 초청받고 있다.
동유럽에서 실력파 지휘자로 인정받고 있는 강민석씨가 이번 음악회를 지휘했다. 강 씨는 2001년 1월 루마니아 시비우 필하모닉에 초대돼 유럽에 데뷔했고, 2002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루마니아 국영라디오 방송교향악단과 합창단을 생중계로 지휘해 호평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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