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군수협, 전북대학교 총 동아리회
|
|
고창 어촌봉사활동 협약식 체결
|
|
2012년 07월 09일(월) 14:30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배한영)은 지난 5일 전북대학교 총 동아리회(회장 이 훈)와 ‘바다를 품고, 청춘을 담다’라는 주제로 협약식을 체결하고, 7월 11일부터 7월 17일 까지 고창군 관내 어촌에서 어촌봉사활동을 추진한다.
총 4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이 활동은 각 어촌을 방문, 동아리회 별로 특기를 발휘하여 사물놀이, 택견시범, 무용, 전통음악연주 등 다양한 볼거리로 마을을 돌며 잔치를 벌이는 한편 벽화그리기, 염색, 의료지원, 장수사진 촬영 등 활동 내용도 다양하게 편성하였다.
특히 이번 어촌학개론(어촌봉사활동)은 단순한 노동력 제공이라는 기존 농어촌 봉사활동의 이미지에서 탈피, 홀로 계시는 시골어르신들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외로움에 지친 마음에 정을 나누고 ‘경로효친(敬老孝親)’정신의 계승을 바탕으로 어촌 어르신들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가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창군수협 조합장 배한영은 “어린 학생들이 참 뜻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펼치는 만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하고, 항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서 행사기간 동안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