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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학수 전 농식품부 차관, 황조근정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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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9일(월) 14:4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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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출신인 정학수(고창읍) 전 농림수산식품부 제1차관이 지난달 30일 31여년간 공직에 재직하면서 농어업과 농어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황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다.
황조근정훈장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근정훈장 중 청조근정정훈장 다음으로 훈격이 높은 훈장이다.
정 전차관은 고창중고와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1977년 제21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한 후 1978년부터 농림부와 대통령 비서실 등 농정관련 부서에서 농정전문가로 많은 중요한 정책수립 업무를 맡아왔다.
농림부의 주요 보직인 농업정책국장, 농촌개발국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과 정책홍보관리실장을 거친 후 제 1차관을 끝으로 2009년 공직을 퇴임하였다.
정 전차관은 지난 2000년 농업정책국장으로 재임 시에도 협동조합 개혁과 농가부채대책 수립 등 농정개혁의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받은 바 있으며, 1988년에는 우수공무원으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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