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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전통음식 고창밥상 전문가 양성교육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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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 교육통해 한국문화 습득 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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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9일(월) 15:3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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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결혼 이주 여성 등 24명을 대상으로 ‘향토전통음식 고창밥상 전문가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에는 이강수 군수, 한국음식문화협의회 유유순 대표, 이정택 주민생활지원과장, 오영택 민생경제과장, 강연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장, 한국음식문화협의회 소속으로 강사로 활동 할 조순자, 유정희 이점순씨 및 교육생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고창밥상 전문가 양성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이번 교육은 고창군이 2011년도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일자리공시제 평가에서 전국 자치단체 중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확보한 포상금 7,700만원을 활용하여 마련했다.
교육생 24명 중 결혼 이주여성이 15명(60%)으로 이들이 우리 고장의 전통음식 교육을 통해 한국문화를 쉽게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내국 여성과 함께 하는 교육을 통해 격의 없는 소통과 친목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수 군수는 “이번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취업이 쉽지 않는 결혼이민자에게 실용적인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여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하거나 창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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