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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이명연 의원 전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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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9일(월) 15:3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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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고창 부안출신 이명연(47)의원이 당선됐다.
이날 선거에서는 재적의원 34명이 참석해 이명연 19표, 김남규 14표, 무효 1표로 이명연 부의장이 과반수 특표를 획득해 후반기 의장에 당선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번 의장선거는 1차에서 이명연 17표, 김남규 16표, 무효 1표로 과반수를 넘지 못해 2차 투표까지 실시했다.
결국 김남규 의원의 2표가 이명연 부의장 쪽으로 선회하면서 2차투표에서 후반기 의장이 결정됐다.
이 의장은 “의회가 시민의 편에서 각종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해 나간 것이 보람”이라며 “의회는 궁극적으로 시민불편을 없애고 지역발전을 주도하는 시민 소통의 중심이 돼야 한다. 이를 위해 제9대 후반기 의장단과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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