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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송기봉 국세청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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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9일(월) 15:4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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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출신 송기봉 국세청 대변인은 유들유들한 성격으로 대(對) 언론과의 관계 형성의 전초기지 역할을 해야 하는 국세청 대변인 직위에 딱 들어맞는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65년 고창에서 태어나 한양공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에 합격해 국세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1996년 동래세무서 총무과장을 시작으로 제주세무서 재산세과장, 성남세무서 총무과장을 지냈으며 1999년 국세청 납세지도 2계장을 맡아 납세지원국 신설 실무를 담당하기도 했다.
국세청 납세홍보2계장을 거쳐 2001년부터 서울국세청 조사4국, 국세청 조사1과 등 조사분야에 몸담으며 경력을 쌓았다. 서기관 승진 이후 영주세무서장으로 초임시절을 거쳐 중부국세청 조사2국3과장, 국세청 원천세과장으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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