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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복분자주, 베트남에서 인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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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복분자주, 베트남에서 인기 상승
배상면주가고창LB(주) “복분자음ㆍ빙탄복”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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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9일(월) 15:4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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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 복분자주가 베트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일 배상면주가고창LB(주)(대표 안재식)는 자사 복분자주 대표브랜드인 ‘복분자음’과 ‘빙탄복’을 수출하기 위해 컨테이너 선적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수출품은 베트남의 고급 레스토랑과 백화점에서 판매될 예정으로 260박스, 1600만원 상당의 물량이며, 앞으로 1억원 정도의 물량이 지속적으로 수출될 전망이다.
복분자주는 베트남에서 상당히 고가에 해당하는 과실주이지만, 고창복분자의 뛰어난 맛과 기능성으로 이번 수출을 통해 베트남 상류층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배상면주가고창LB(주)의 대표제품인 ‘복분자음’은 최상급 고창산 복분자만을 발효시켜 빚은 술로 지난해 한국식품관리원으로부터 술품질 인증을 받았을 정도로 뛰어난 맛과 향을 자랑하며, 특히, 알콜 함유량 12도의 순한 제품으로 여성들이 좋아한다. 아울러, 빙탄복은 복분자주에 탄산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으로 동남아 등 무더운 지역에서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안재식 대표는 “작년 하반기부터 베트남, 중국 등 신흥경제성장국으로부터 수출요구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국가에 대한 지속적인 시장테스트와 홍보를 통해 고창복분자의 우수성을 알려 지역민의 소득창출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출이 이루어지기까지 전북복분자식품사업단(단장 이경수)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 전라북도 복분자 산업의 광역화 육성을 책임지고 있는 사업단은 한류열풍의 중심지인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복분자 가공제품의 판로개척을 위해 바이어미팅, 홍보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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