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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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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발전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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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9일(목) 16: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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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읍 출신 유기상 익산시 부시장이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으로 발령받았다.
전북도는 지난 9일 국장급 인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고창 월산출신인 유기상 기획관리실장은 고창중·고를 거쳐 지난 1977년 1월, 9급 공채로 공직(당시 정보통신부)에 몸을 담았다.
이후 그는 군 생활(육군 하사)을 마친 뒤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82년에 다시 7급 공채에 합격, 직급을 상승시켜 노동부 본부에서 봉직해왔다.
하지만 그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89년에 또 다시 행정고시에 응시해 합격, 주위를 놀라게 했다. 유교육파견형식으로 일본에 건너가 가고시마 대학 대학원(법학과)에서 수학하며 석사를 취득했다. 유 실장은 일어 뿐 아니라 영어에서도 상당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기상 실장은 도 국제교류계장, 예술계장, 전주시 문화관광과장, 문화영상산업국장, 도 문화예술과장, 혁신도시추진단장, 공공기관이전지원단장, 국책사업지원특별보좌관, 문화체육관광국장, 익산시 부시장 등을 역임하였다.
한편 유기상 실장은 일단 도 기획관리실장 직무대리를 맡아 근무하면서 고위공무원단 임용제청 절차를 거쳐 국가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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