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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지역 청년농업인육성방안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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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하는 젊은 농업인의 농지확보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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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9일(목) 16: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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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지역의 농업에서 해법을 찾으려는 젊은 농업인에게 농지확보에 물꼬가 트일 전망이다.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이강환)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TF팀장(김영술), 귀농귀촌 협의회장(김한성), 2030세대 청년농업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에 귀농․귀촌한 20~30대가 농촌생활에 조기정착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농지지원사업 설명회와 토론회를 가졌다.
‘2030세대 농지지원사업’은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젊은 창업농이 농업경영에 필요한 농지를 취득할 수 있도록 농지매입과 임대를 지원해 농업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가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이다.
고창지사는 올초부터 고창군 귀농귀촌자를 포함한 만20세 이상부터 만39세 이하인 창업농, 후계농 등 농업경영을 하고자 하는 지역 젊은 농업인의 신청을 받아 지난 6월말까지 30여명이 선정되어 농지매매 및 농지매입비축, 농지임대수탁사업 등으로 현재까지 8ha를 지원한바 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이강환 고창지사장은 “65세 이상 고령농업인의 비중이 46.5%(2010년 기준)로 노동력 부족과 농업경영주 고령화가 심각할 뿐만 아니라, 후계농업인이 없는 농가 비중이 97%(‘05년 농업총조사결과)에 달해 영농후계자 부족으로 농업경영의 안정성과 지속성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2030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우리 농업이 미래다”고 강조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앞으로도 2030세대 농업인에게 농촌지역에 젊은 피가 순환되어 활력있고 생동감있는 농촌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농지은행지원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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