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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향교 기로연 경로효친사상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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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에 제 올리고 선현들의 훌륭한 정신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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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7일(금) 11:1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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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무장향교(전교 정정묵)는 지난 18일 경로효친사상 고취를 위해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오균호 도의원, 정정묵 무장향교 전교, 유림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조상에 제를 올리고 선현들의 훌륭한 정신을 기렸다.
기로연은 조선시대 때 70세 이상 원로 문신들을 위로하고 공경하기 위해 조정에서 베풀던 잔치에서 시작됐다.
이날 이강수 군수는 “조상들로부터 전해지는 소중한 문화유산인 유교의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 발전시켜 일제 강점기와 6.25전쟁 등 어려운 시절을 이겨 내시고, 후세대가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고생하신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묵 전교는 이번 기로연 행사를 계기로 올바른 효 문화사상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유림회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무장면에 거주하는 정상묵(95) 어르신이 장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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