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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송면 포도 2천 송이 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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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송이 목표로 기네스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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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9일(수) 17: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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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 성송면에서 한 그루에 포도 2천 송이가 주렁주렁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재배 농민인 도덕현씨는 3천송이 포도나무를 만들어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게 목표라고 한다.
지난 2005년 심은 포도나무엔 열매가 열리는 가지의 길이만 3km가 넘고 이 나무 한그루에서만 올해 2000송이가 넘는 포도가 열렸다.
일반적으로 포도나무 한 그루에서 50여 송이를 수확하는 것에 비하면 40배나 된다. 이런 결실은 십 여 년 전에 일본에서 3000송이 포도가 열렸다는 얘기를 듣고 토양관리를 잘 하면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도한 도전정신이 가능하게 했다.
도씨는 땅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대나무톱밥과 콩비지 등 10여 가지 천연재료로 퇴비를 직접 만들어 썼다. 또 미네랄이 풍부한 고령토 지장수와 전복껍질액비를 써 당도를 높였다.
그래서 다른 관행농가에 비해서 당도가 4, 5브릭스(당도 측정 단위)가 높고 품질도 아주 우수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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